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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Wikipedia가 문을 닫는가?

nweb service 2012/01/18 17:50 Posted by 니오

세계 최대의 온라인 백과사전인 위키피디아가 문을 닫는다는 소식을 듣고 깜짝 놀랐다. 놀란가슴을 진정시키고 자세히 보니 영원히 사이트를 내리는 것은 아니고 SOPA와 PIPA에 반대 의사 표현을 위해 18일(미국시간) 부터 24시간동안 서버를 내린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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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페디아의 공지사항(영문) 읽기 <- Click

SOPA와 PIPA에 대해

위키피디아가 24시간동안 서버를 내리면서까지 반대하는 이유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우선 SOPA와 PIPA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SOPA는 Stop Online Piracy Act의 약자로서 온라인 저작권 침해 금지 법안을 말한다.

2011년 10월 26일 미국 하원에서 제출된 이 법안은 인터넷 상에서 저작권이 침해된 경우에 대한 경우의 법적 조치를 확대하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 이 법안에서 가장 논란이 되는 부분은 법적 조치로 웹 사이트의 접속 차단을 할 수 있다는 점이며, 이에 따라 인터넷 검열이라는 비판이 일어났다.

구글의 에릭 슈미츠 회장은 SOPA는 실현 불가능한 법이라고 비판했으며 구글 뿐아니라 페이스북, 트위터 등 메이저 인터넷 서비스들이 한목소리로 SOPA를 비판하였다. 그 외중에 위키페디아는 가장 강력한 반대의사 표현으로서 24시간동안 위키피디아 서비스 중단을 실행하는 것이다. (서비스 중단은 영문 위키만 해당)

위키가 반대하는 또 다른 법안인 PIPA는  Preventing Real Online Threats to Economic Creativity and Theft of Intellectual Property Act of 2011, PROTECT IP Act 이라는 긴 문장(?) 줄인 법안의 이름인데 그대로 해석 할 경우 '경제적 창의성에 대한 실질적 온라인 위협 및 지적재산권 침해 방지 법안' 이 된다. 한글로 줄이면 '지적재산권 보호법안' 이다.

PIPA는 미국 정부와 저작권 소유자가 위법하거나 위조품을 만드는 불량 웹사이트(특히 미국 이외의 지역에 등록된 웹사이트)로의 접속을 제한하게 하는 수단을 명시한 법안으로 2011년 5월 12일 미국 민주당의 패트릭 레이히(Patrick Leahy) 상원의원과 초당파 공동발의자 11명이 발의하였다. 이 법안은 2011년 5월 26일 상원 법사위원회를 통과하였으나 미국 민주당의 론 와이든(Ron Wyden) 상원의원이 법안에 대해 보류를 요청했다.

PIPA의 구체적인 내용은 불법 복제물, 위조품 또는 반디지털권리관리기술을 배포하는 행위를 법률 위반 행위로 규정한다.  이 법안은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 등록되어 운영되는 불량 웹사이트에 대한 집행을 강화하고 미국 법무부가 위반 행위를 하는 웹사이트를 상대로 법원 명령을 요청할 수 있게 한다.

이 법안 역시 SOPA와 함께 표현의 자유를 제약하고 검열을 합법화하는 법안으로서 모든 인터넷 서비스 업체와 사용자들이  반대하고 있다.

이 법들이 통과 될 경우 한국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사실 이러한 웹사이트 검열에 대해 기술적으로 한국이 미국에 비해 훨씬 앞서있으며 경험적으로도 더 많이 축적되어있다. 아마 대용량 트래픽의 검열에 관한 기술은 오히려 미국이 한국 정부나 한국 포탈들에게 배워야 할지도 모른다.

미국에서 이러한 법안 통과되어 시행될 경우 직접적으로는 FTA 하에서 동일한 법안이 한국에 적용받거나 그렇지 않는다해도 유사한 법률이 한국에 제정될 개연성을 제공하기에 충분하다. 현재까지 꼼수로서 이러한 검열을 해왔다면 이제는 대놓고 합법적인 검열에 들어갈 것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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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피디아 창립자인 지미 웨일즈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직접적으로 SOPA를 반대하는 포스팅을 올리고있다.

웨일즈는 이어 "억압자들이 자발적으로 자유를 주지 않는다"며 "자유는 이들로부터 요구해야 하는 것"이라는 루터킹 목사의 연설을 인용했다.

니오의 NWEB 역시 Jimmy Wales 와 뜻을 같이 하며, SOPA와 PIPA에 반대하는 바입니다.


STOP SOPA!
The U.S. Congress is about to censor the Internet, even though the vast majority of Americans are opposed. We need to kill these bills to protect our rights to free speech, privacy, and prosperity. Learn more at
AmericanCensorship.org


2012/01/18 17:50 2012/01/18 17:50

제3회  대한민국 블로그 어워드 TOP100 투표가 시작되었습니다.

한국 블로그 산업협회 주관의 이번 어워드는 NHN, 다음커뮤니케이션, SK커뮤니케이션즈, KTH, YES24, 야후코리아, 블로그칵테일, 시니어파트너즈, 티엔엠미디어, 미디어유 서비스 업체의 추천을 받아 5개 카테고리에서 각 20개 블로그를 TOP 100 블로그로 선정 하였습니다.

TOP100의 블로그중 네티즌 투표(70%)와 심사위원의 심사배점(30%)를 통해 전체 대상과 카테고리별 최우수상을 결정하게 됩니다.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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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문화/예술/엔터테인먼트/영화/음악/도서/공연/만화/애니메이션/방송

시사/비즈니스

시사/정치/경제/ 해외/사회/미디어/비즈니스/건강/의학/학술/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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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생활/음식/요리/육아/패션

취미/여가

취미/여가/여행/맛집/자동차/스포츠/게임/사진

IT/정보과학

IT/정보과학/컴퓨터/인터넷/가젯/얼리어댑터


니오의 NWEB은 'IT/정보과학' 부문의 후보 블로그로 올라갔습니다. 다른 후보 블로그들이 너무 쟁쟁해서 니오의 NWEB이 후보에 오른것만이라도 영광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니오의 NWEB과 같이 후보에 올라간 IT/정보과학부문 후보 블로그들입니다. 모두 대한민국 TOP 100 블로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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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투표기간은 2012.01.10~ 2012.02.07 입니다. 니오의 NWEB에 투표 안하시더라도 평소에 눈여겨 보시던 블로그에 소중한 한표를 행사해 주세요.^^ 물론 니오의 NWEB에 투표해 주시면 더욱 열심히 블로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blogawards.kr/vote05.html   <- 투표하러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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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10 09:00 2012/01/10 09:00

연말연시에 유용한 앱 추천

nweb service 2011/12/26 19:30 Posted by 니오

2011년이 된지가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벌써 한 해가 저물어가고 2012년 새해가 다가온다. 매년 새해가 될 때마다 운동, 다이어트, 금연, 외국어 공부를 결심하지만 작심삼일을 넘기기가 쉽지 않다. 한 해를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여 새롭게 하는 다짐들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앱들과 한 해를 보람있게 보내는데 도움이 되는 앱들을 추천한다. 2012년은 작심삼일이 아니라 작심 일년이 되는 해가 되어보자.

먹으면서 하는 다이어트. Diet Reci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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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해 다이어트를 결심하지만 쉽지가 않다.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앱스토어에서 다이어트앱을 검색해보면 정말 많은 다이어트앱이 나오는데 이 앱이 좋은 점은 고통스럽게 굶으면서 하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먹으면서 살을 뺄 수 있도록 살빠지는 음식을 만드는 비결을 가르쳐 준다. 굶는 다이어트가 되지 않도록 먹으면서 즐겁게 살을 빼보자. (Android/iOS)

말이 필요없는 금연 도우미. 금연 N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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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관련 앱 역시 다이어트앱 만큼이나 종류가 많다. 그만큼 수요가 많다는 의미인데 그 많은 금연앱 중에 이 앱은 T 스토어 판매 1위를 차지한 앱이다. 단순히 담배를 참는 시간을 세주는 것이 아니라 트레이닝에 의해 담배가 싫어지도록 트레이닝을 통해 유도한다. 가격은 3000원이지만 사용해 본 사람들 모두 돈이 아깝지 않다고 극찬한 앱이다. 올해 금연에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Android 2.2이상/iOS)

새해에는 다이어리를 써보려는 사람들에게. 빼꼼 다이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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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바뀌면 새로 시작하는 것 중 하나는 다이어리이다. 성공적인 삶을 위해 프랭클린 다이어리처럼 쓰는걸 공부해야 되는 어려운 다이어리도 의미가 있겠지만 귀여운 강아지와 함께 즐겁게 다이어리를 쓰는 것도 좋을 것이다. 빼꼼 다이어리는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사용하는 아주 귀여운 다이어리이다. 즐겁게 다이어리를 사용하다 보면 어느새 일상이 정리된다. 안드로이드 버전은 무료이고 iOS용 가격은 2.99달러 (Android 2.2이상/iOS)

올해는 부자가 되고픈 그대에게. 가계부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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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려면 수입과 지출을 꼼꼼하게 잘 관리해야 한다. 당연히 가계부를 써야만이 가능한 일인데 가계부를 꾸준하게 쓰는 것 역시 쉽지 않다. 가계부 앱은 사용자들이 쉽게 자신의 수입과 지출을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처음 설정할게 좀 많긴 하지만 이 부분만 잘 참고 넘기면 통장이나 지갑을 열어보지 않아도 현재 얼마를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사용했는지 바로 알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iOS용으로는 편한가계부가 평이 좋다.

영어 왕초보에게 필요한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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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 갑자기 하는 게 많아진다. 금연, 다이어트 뿐만 아니라 영어공부도 그 중 하나인데 무턱대고 토플을 준비하는 것도 방법이겠지만 기초부터 단단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영어를 읽고 쓰는 것은 문제 없는데 영어로 말하려니 안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앱. 이보영의 Speak out 이다. 레슨을 통해 손쉽게 영어와 친해지도록 도와준다. (안드로이드/iOS) 영어를 잘하려면 꾸준히 하는 게 답이다. 전철이나 버스에서 하루 10분만이라도 꾸준하게 해보자.

운동은 해야하는데 시간은 없다. 만보기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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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다짐으로 운동을 마음먹었지만 시간이 안날 때 만보기를 사용해 보자. 만보기는 평소에 어라나 걷는지 알려주어서 틈틈히 걷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하루에 만보만 걸으면 다른 운동이 필요 없다.

모든 다짐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다짐시계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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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시작하는 금연, 금주, 다이어트, 좌절금지 등 모든 다짐이 얼마만큼 진행되고 있는지 앱하나에서 바로 볼 수 있다. 자신의 다짐을 바탕화면에서 수시로 체크 할 수 있도록하여 흔들리는 마음을 다잡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스마트폰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연하장 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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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 감사를 전하고 싶은 사람들과 또는 한 해 동안 바뻐서 만나지 못했던 사람들에게 안부를 전하는 방법으로 연하장을 보내면 좋지만 연하장을 사고 편지봉투에 적어서 보내는 일이 보통 일이 아니다. 이럴 때 스마트폰에서 간단하게 원하는 연하장을 골라서 보낼 수 있다. MMS는 물론 이메일과 페이스북으로도 보낼 수 있으니 아주 편리하다. (안드로이드용) iOS용으로는 카드몬을 사용하면 카카오톡으로 연하장을 보낼 수 있다.

올해는 얼마 환급 받을까? 손안에 연말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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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들에게 연말의 중요 행사 중 하나는 바로 연말정산이다. 올해는 얼마를 환급받을 수 있을까 더 이상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연말정산의 모든 것을 A에서 Z까지 친절하게 알려준다. 빠짐없이 환급 받아서 연초에는 해외 여행이라도 한번 다녀오자. 안드로이드용으로는 연말정산 절세계산기앱으로 iOS에서는 국세청에서 제공한 손안에 연말정산으로 연말정산을 끝내보자.

스마트폰으로 알아보는 올해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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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에 가족이나 친척들과 모였을 때 재미로 보는 새해운세를 스마트폰으로 봐줄 수 있다. 앱하나로 토정비결 뿐 아니라 사주, 신년운세와 궁합, 오늘에 운세까지 모두 볼 수 있으니 가족들에게 인기가 급상승 할 것이다. (안드로이드용) iOS용으로는 ‘2012토정비결을 추천한다.

연말연시 많은 술자리. 나의 주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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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연시에는 아무래도 이런저런 술자리가 많다. 자신의 주량을 정확히 알고 대처하지 않는다면 원하지 않는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다. ‘나의 주량은앱은 자신이 마시는 술잔수를 카운트해주고, 섭취한 칼로리와 혈중알콜농도를 계산해주어 연말연시에 과음하지 않도록 도와준다. iOS용으로는 얼마나마셨니가 있다.

2011/12/26 19:30 2011/12/26 19:30

어도비 터치앱 Touch App 소개

nweb service 2011/12/22 18:26 Posted by 니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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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물론 포토샵이다. 원래 포토샵은 전문가용 그래픽 소프트웨어로 세상에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워낙 일반적으로 사용되고 있기에 워드나 엑셀처럼 오피스 소프트웨어라고 착각이 들 정도이다.

포토샵이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대표 소프트이긴 하지만 Adobe에는 포토샵 말고도 많은 제품이 있다. 우리가 늘 상 광고로 접하고 있는 플래시도 Adobe 제품이고 동영상을 편집하는 premireafter effect도 이곳 소속이다. 사진을 찍는 사람들에게는 포토샵보다 Lightroom을 더 친숙하게 느낄지도 모르겠다.

어도비 홈페이지에서 대충 세어봤는데 약 80종의 문서, 그래픽, 동영상, 인터렉티브 소프트가 있었으며, 개인 사용자 대상이 아니라 기업대상의 솔루션까지 생각해보면 100가지가 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는 셈이다.

개인이 사용해 볼 수 있는 Trial Software는 어도비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아서 80종 모두 사용해 볼 수 있다.  http://www.adobe.com/downlo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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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에서 Tablet으로 진화하다. Adobe Touch Apps

지난해 아이패드가 나오면서 사용자의 컴퓨팅 환경이 PC중심에서 태블릿으로 옮겨가고있다. 잘아는 바와 같이 태블릿의 장점은 가볍게 들고다니는 디바이스로서 어느곳에서나 손쉽게 가능하다는 점인데 Adobe 역시 이러한 변화를 감지하고 PC가 아닌 태블릿 환경에서 그래픽 작업이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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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는 걸어 다니거나 버스나 지하철 이동 시에 영감이 떠올랐을 때 머릿속의 아이디어를 붙잡고 자신이 사용하는 PC까지 간 후에야 비쥬얼라이징 할 수 있었다면 Touch Apps는 떠오른 이미지를 태블릿을 통해 즉시 구현 할 수 있다. 일단 태블릿에서 작업한 파일들은 어도비의 PC소프트와 완벽하게 호환이 되기에 어도비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PC로 자리를 옮겨 디테일을 요하는 작업으로 완성도를 높인다. 클라우드와 모바일이라는 특성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손쉼게 작업물을 보여주거나 공유 할 수 있다.

2011 11월 발표된 안드로이드. 애플용은 2012년에

어도비 터치앱은 일단 6개의 안드로이드 앱군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앞으로 계속 종류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초기가격은 9.99달러인데, 0.99달러짜리 게임용앱과 비교한다면 비싸지만 PC용 소프트웨어의 가격을 생각해 본다면 거저나 다름없는 가격이다.

현재 영어로 되어있고 8.9인치의 화면과 1280x800의 해상도가 필요하다. 안드로이드 3.1이상에서 구동되는데 애플용은 내년 초 정도에 나올 예정이다.

 주요 앱의 기능을 간단히 살펴보자

Adobe Photoshop Touch :  포토샵의 터치버전. 직관적으로 터치하면서 디자인 가능


Adobe Ideas :
일러스트레이터의 터치버전, 벡터를 이용한 손쉬운 디자인툴

Adobe Collage : 사진, 그림 및 텍스트등을 결합한 레이아웃 가능 일종의 키노트 제작기능의 앱

Adobe Debut :  포토샵, 일러스트레이터, 인디자인 등 어도비 Creative Suite 의 파일을 태블릿에서 보여주는 앱

Adobe Kuler : 디자인을 손쉽게 바꿀 수 있는 색상테마 검색 및 제작, 공유하는 앱

2011/12/22 18:26 2011/12/22 18:26

세계 100대 브랜드가 발표되었다. 부동의 1위는 역시 코카콜라였다. 상위 12위 회사 중 순위가 변화된 회사는 작년17위에서 8위로 뛰어오른 애플이 유일하다. 삼성 역시 모바일의 힘을 받아 19위에서 17위로 올라섯으며 상위 10개 업체중 6개가 IT 관련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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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0대 브랜드. 출처 http://www.interbrand.com/ko/best-globa ··· 011.aspx 

싱위 100대 브랜드중 IT업체들을 살펴보면

2위 IBM
3위 마이크로소프트
4위 구글
7위 인텔
8위 애플 (17)
10위 HP
13위 시스코 (14)
14위 노키아 (8)
17위 삼성 (19)
20위 오라클 (22)
24위 SAP (26)
26위 아마존 (36)
33위 캐논
35위 소니 (34)
36위 이베이 (43)
41위 필립스 (42)
43위 델 (41)
48위 닌텐도 (38)
56위 블렉베리 (54)
57위 제록스 (59)
69위 파나소닉 (73)
76위 야후 (66)
80위 어도비 (88)

총 23개 IT관련 브랜드가 TOP 100에 랭크되었다.

이중 랭킹이 상승한 브랜드는 8위 애플 (17), 13위 시스코 (14), 17위 삼성 (19), 20위 오라클 (22)
,24위 SAP (26), 26위 아마존 (36),36위 이베이 (43), 41위 필립스 (42), 57위 제록스 (59), 69위 파나소닉 (73)
,80위 어도비 (88) 등 11개 브랜드이며

노키아가 작년 8위에서 14위, 닌텐도가 38위에서 48위로 야후가 66위에서 76위로 하락했다.

2011년 한헤 동안 애플과 아마존 등의 약진이 돋보이며 노키아와 닌텐도 등의 하락이 두드러졌던 한해였다.

내년도 IT관련 브랜드의 많은 변화가 있을 한해가 될 것이다. LG나 펜텍같은 한국 브랜드의 TOP 100 진입을 기대해 본다.

2011/12/19 11:31 2011/12/19 11:31

어제 페이스북에서 본 새로 런칭한 모바일 서비스에서 진행하는 이벤트에 소소한 당첨이 되었다.

온라인이나 모바일에서 서비스가 새로 런칭되거나 업그레이드될 때 보통 이벤트를 많이 하는데, 예전에 니오가 이벤트를 진행할때의 기억을 되살려서 어떤 식으로 이벤트를 운영하는지 정리해 보았다.

물론 모든 이벤트가 이렇게 진행되는것은 아니며, 단순 참고하라는 뜻이니 당첨 안되었다고 따지지 말자^^

전제 1. 이벤트는 이벤트 기획자의 의도에 따라 여러 스타일이 존재하는데, 여기서 이야기하는 이벤트는 즉석 복권처럼 즉각적으로 결과를 추첨하는 방식의 이벤트에 대한 설명이다. 댓글 중에 뽑는다든지 블로그에 쓴걸 뽑는 방식처럼 추첨자가 읽어보고 마음에 드는걸 고르는 방식은 독심술을 배워야 가능하다.

전제 2. 공명정대하게 추첨한다는 가정하에서이다. 추첨결과를 특정인에게 주는 조작하는 케이스는 말할 필요가 없다. (니오는 전에 공정하게 진행했음)

가상의 이벤트 예시

이벤트 제목 : 네모네모사에서 이번에 새로 출시한 모바일 앱 '세모세모' 출시기념 이벤트.

이벤트 내용 : 세모세모 앱을 스마트폰에 깔고 사용하신 후 즉석당첨 이벤트에 응모하세요. 반복응모 가능

이벤트 방식 : 즉석복권식

이벤트 기간 : 출시일로부터 10일간

이벤트 상품 : 1등 1명 해외여행, 2등 2명 노트북, 3등 10명 아이팟나노, 4등 100명 커피 기프티콘

5만원이상 당첨시 제세공과금 22% 본인부담.

이 정도 이벤트면 일반적인 온라인/모바일 이벤트중에 상품이 나쁘지 않은 평균적인 정도이다. 이벤트 기간을 10일로 잡은 것은 설명하기 편하게 하기위해 임의로 잡은 기간인데, 해보니까 경험적으로 가장 적정한 이벤트 기간은 2주(14일) 이었다.

이벤트 처음 진행하는 경우 욕심을 내서 3~4주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럴 경우도 2주를 넘어가면서 부터 이벤트의 참여가 확 줄어든다. 괜한 인벤토리만 낭비하는 꼴이다. 가장 많은 참여는 이벤트 오픈후 1주간이고 2주차에 들어가면 반으로 줄어든다. 물론 아파트나 차 같은걸 상품으로 건다면 이야기가 달라지겠지만 위의 예시에 나온 해외여행, 노트북 정도 상품의 이벤트라면 포탈에서 진행할때 평균적으로 그랬다는 것이다.

1. 이벤트 오픈 초기를 노려라

사용자들이 이벤트에 참여 방식은 일종의 즉석복권을 하나씩 긁어서 당첨되는 방식이며 랜덤이다.  당첨되는 확률을 조정하는데  이렇게 확률을 조정하는 이유는 특정인에게 당첨시키려고 조작하는게 아니라 확률이 너무 낮을 경우 당첨 자체가 안일어나고 확률이 너무 높을 경우 조기에 상품이 소진되기 때문에 이를 알맞은 속도로 당첨되도록 조정하기 위해서이다.  트래픽에 따라 상품소진 속도가 다르므로 트래픽이 몰리는 경우 확률을 낮추고 당첨이 뜸하면 운영자가 당첨 확률을 높인다.

이벤트 운영자는 일단 이벤트를 오픈해봐야 트래픽을 알 수 있으므로 오픈 후 당첨되는 비율을 보고 확률을 재조정하는 것이다. 이때 확률을 높이고 낮추는 과정속에서 확률이 높은 시점이 있으므로 오픈 직후에 당첨될 확률이 높아지는 때가 있다.

또 한가지 tip은 오픈전에 테스트 서버에서 이벤트를 테스트 하지만 오픈 직후에 실서버에서도 제대로 돌아가는지 다시 테스트에 들어가는데, 잠시동안 확율을 확 높여서 당첨되는 것을 확인하는 방식이다.  따라서 이벤트 오픈 직후가 이벤트 당첨을 노리기에 좋은 때이다.

2. 상품의 배분주기를 생각해라

위의 예시 이벤트는 10일이다. 10일 동안 진행하는 이벤트가 첫날 상품이 다 당첨된다면 나머지 날에는 뭘 당첨시키겠는가? 이벤트 기획자는 날짜에 따라 당첨될 상품의 수를 배분한다. 전체 이벤트에서 커피기프티콘이 100개면 평균적으로 하루에 10개 당첨되도록 배분하는 그런식이다.

즉 이벤트에 아무리 많이 참여하더라도 그날 정해져있는 상품이 다 소진되면 더 이상 당첨되지 않는다. 결국  그 기준은 하루가 바뀌는 밤 12시인 경우가 많다.(물론 그 시간은  정하기 나름이니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날짜가 바뀌면 당첨될 상품이 충전되는 것이다. 어떤 이벤트는 같은 방식으로 시간별로 나누기도 한다. 즉 시간 단위로 당첨될 상품갯수를 정해놓고 이벤트가 진행되기도 한다.

물론 경험이 많은 이벤트 기획자는 상품을 동일하게 배분하지 않는다. 앞쪽에 당첨되는 갯수를 많이 배정해서 초기 당첨자가 많아질 수록 당첨자에 의한 입소문이 빨리나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도 이벤트 초기의 당첨확률이 높다.

3. 최고 상품은 뒷쪽에 당첨된다.

일반적인 당첨은 이벤트 초기에 많이되지만 가장 최고의 상품은 뒷쪽에 배정된다. 이벤트 기획자 입장에서 초기에 최고가 상품의 당첨자가 나와버린다면 전체 이벤트의 긴장감이 떨어지고, 사용자들이 이벤트에 참가할 의욕도 떨어진다.한마디로 김이 새는 것이다. 이걸 방지하기 위해서 1등 상품은 최대한 뒷쪽으로 빼지만 너무 속이 보이게 이벤트 마지막 날로 빼지도 않는다.

그런면에서 2등 상품 2개는 이벤트 초기와 중기에 배정한다. 전체적으로 밸런스를 맞추는 것이다.

4. 주말, 휴일 등에는 당첨 확률이 떨어진다.

이벤트 기간이 10일이면 중간에 토요일과 일요일이 끼는데 아무래도 사용자들이 집에서쉬는 주말에는 이벤트 자체의 효과가 떨어지기 때문에 상품 배정을 소소하게 한다. 회사에서 당첨되면 옆동료나 친구한테 자랑하면서 입소문이 나지만 집에있는 주말에는 다른 동료나 친구에게 입소문이 안나기 때문이다.

5. 중복 당첨은 없다.

이벤트 설명에 중복당첨이 가능하다고 씌여있는 경우 중복당첨이 가능할수도 있겠지만 대다수의 이벤트는 내부적으로 이미 당첨된 사용자는 걸러내서 다시 당첨시키지 않는다. 이벤트의 속성상 최대한 여러 사람들에게 상품이 돌아가는걸 원하기 때문에 만약 커피 기프티콘이 당첨되었다면 다른 거 당첨되는거는 기대하지 않는게 좋다. 욕심부리지 말고 이벤트는 많으니 다른 이벤트를 찾는게 현명하다. 물론 공식적으로 중복당첨시키지 않는다는걸 이벤트에 표시하지는 않는다.^^

어제 니오가 당첨된 이벤트는 스캔서치 이벤트 였습니다 ^^ 이 이벤트가 꼭 위에있는 로직으로 진행된다는 뜻은 아닙니다만. 날짜가 바뀐 밤 12시 1분에 당첨되었습니다. 참고하세요.

http://scansearch.tistory.com/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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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12/13 12:30 2011/12/13 12:30

니오의 NWEB 블로그는 올해 3월까지 다음의 Tistory 서비스에서 블로그를 운영했었다. 현재는 티스토리를 떠나 독립서버에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데 당시 티스토리를 떠난 이유는 너무도 잦은 에러로 인해 도저히 정상적인 사용이 불가능 했었기에 불편함을 감수하고 어쩔 수 없이 옮겨 갈 수 밖에 없었다.

이전 포스트  tistory 계속되는 에러의 원인은?  참조

티스토리는 다음에서 운영하는 서비스지만 블로그라는 서비스의 특성상 대부분의 트래픽이 개인블로그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티스토리 자체의 트래픽은 얼마되지 않는다. 8개월 전 당시 코클 기준으로 주간 880만 UV중 티스토리 자체의 트래픽은 UV15만 정도로 티스토리의 대부분은 티스토리를 사용하는 개인 블로거들이 올리는 트래픽이며 지금도 그다지 큰 차이가 없을것이다.

티스토리 모바일 블로그의 블로거 동의 없는 배너광고삽입

정확한 날짜는 기억나지 않는데 올해 2월인가 3월에 티스토리에서 모바일서비스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기존 웹에서 보여지는 블로그 페이지를 별다른 작업없이 모바일 웹으로 편리하게 볼 수 있는 서비스여서 니오의 NWEB도 이 서비스를 사용하였다.

모바일 서비스를 사용한지 얼마안되어 티스토리를 탈퇴했기 때문에 그다지 신경을 쓰지는 않았는데 그때도 모바일 블로그 페이지에 배너광고를 볼 수 있었다.

문제는 당시 다음이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블로거들에게 배너광고에 대한 동의를 구한적이 없었다는 점이다. 물론 티스토리 자체는 다음이 제공하는 인프라를 사용하고 있다. 그렇다고 개인 블로그를 다음의 소유라 할 수는 없다.

사용자가 티스토리에 블로그를 개설하여 컨텐츠를 올리는 순간부터 블로그는 개인 컨텐츠를 기반으로하는 개인자산이 된다. 만약 티스토리가 다음 소유이기에 블로그에 광고를 게재하는것이 정당하다고 생각한다면 다음이 빈 블로그들을 광고용으로 만들어서 거기에 광고를 띄우면 된다. 다음의 소유는 딱 거기까지이다.

예를 들어보자 현대 자동차에서는 자동차를 만들어 개인고객들에게 판매한다. 여러분들이 현대차로부터 구입한 자가용에 현대자동차가 시내버스나 택시 처럼 광고판을 부착한다면 여러분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할 것인가?

물론 비약이 섞여있는 비유겠지만 블로그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현대 자동차가 만들어 여러분들이 구입한 자동차나 다음이 만들어 블로거들이 사용하고있는 티스토리 블로그나 소유권차원에서 보면 매한가지인 것이다.

돈을 냈느냐의 차이가 있겠지만 티스토리의 정가는 0원 이었다. 다음이 본전생각이 난다면 자동차처럼 처음부터 돈을 받고 팔던지 사용료를 받아야 했을것이다.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했으니 마음대로 광고를 붙여 수익을 내서 가져가겠다. 이건 아닌것이다. 최소한 사용자들에게 물어보고 동의를 구했어야 한다.

현대 자동차 직원이 자사가 만든 차라해서 길거리에 다니는 아무 현대차나 마음대로 타지는 않는다. 정 급한 사정이 있다면 타도 괜찬겠냐고 물어봐야 하는게 기본적인 예의 아닐까?


한단계 업그레이드. 실시간 검색어의 무단 삽입

아래 화면은 티스토리 블로거 브루스님의 블로그의 모바일 페이지 캡쳐화면이다.

출처 : http://brucemoon.net/119814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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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이 정상적으로 나와야하는 화면인데, 우측처럼 배너 광고와 함께 실시간 이슈 검색어가 동의 없이 무단 삽입되어있다. 잘나가는 제네시스 쿠페 자가용 뒷 창문에 현대차에서 대부업 광고를 붙인 꼴이다.

사용자 동의가 없다는 뜻은 사용자들에게 광고를 붙이는 문제를 물어보지도 않았을 뿐만 아니라 블로그를 이용한 광고에서 발생한 수익을 공유하지 않는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다음이 이 광고를 공짜로 붙여주지 않는다.

똑같지는 않지만 구글이 애드센스를 운영해서 발생하는 광고수익을 사용자와 공유하는것과 비교되는 대목이다. 구글은 바보 천치라서 사용자와 광고수익을 공유하는걸까?

어떤사람은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것이다. 광고야 수익하고 직결되지만 실시간 이슈검색어는 정보서비스 아닌가 하고, 하지만 검색쿼리 역시 광고나 마찬가지의 수익원이다. 실시간이슈 쿼리의 경우 비즈쿼리와 비교할수 없을 만큼 싸기는 하지만 비즈쿼리가 아니더라도 검색서비스 전체적인 측면에서 수익을 발생시킨다. 네이버를 제외한 다음이나 네이트의 경우 일반 쿼리를 다른 사이트로 부터 쿼리당 돈을 주고 사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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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모바일 캡쳐 화면은 네이버에서 제공하는 모바일 블로그 페이지이다. 그림이 안나와서 티스토리보다 심심해 보이기는 하지만 억지스럽게 광고나 실시간이슈 검색어를 넣지않은 깔끔한 화면이다.

다음 티스토리. 지켜야 할 선을 넘어섯다

다음도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로서 자사의 이익을 위해 여러가지 영업활동을 하는것은 당연하다. 다음의 경우 배너광고나 검색어광고가 가장 큰 수익원 일 것이다.

이러한 광고수익을 올리기위해 다음이 자사가 가지고있는 인벤토리를 최대한 활용하여 수익극대화를 이루어야 하지 티스토리의 개인 블로거들의 블로그에 동의도 없이 인벤토리를 만들어 수익을 올리는 것은 정도를 지나친 것이다.

많은 블로거들이 항의를 했지만 다음은 이에대해 공식적인 답변을 회피하고있다. 소통을 중시한다고 알려진 '세상을 변화시키는 다음'이 왜 이렇게 소통이 안되는 회사로 변했는지 모르겠다.

PS. 다음View Best에 올라가지는 않겠지만 동의하신다면 아래 손가락을 눌러주세요.



2011/11/08 20:02 2011/11/08 20:02

최신 기술을 만나는 T.UM의 Play Real

Play Dream이 미래의 기술과 체험을 제공한다면 Play Real은 SKT에서 현재 서비스하고있는 최신 기술과 곧 상용화될 기술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구현되어있는 모습을 보여주는 공간이다.

가장 화려한 가상 체험공간 T.UM 방문기 (1)
에서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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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 Real의 전체적인 모습


Play Dream의 체험이 끝나면 Play Real에 가기전에 Connecting Board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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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M의 프레젠테이션 룸인 Connecting Board


Connecting Board는 Play Dream에서 체험한 미래 서비스가 어떤 형태로 Play Real 서비스와 연계되는지 살펴보고 SKT의 미래 기술전략과 지향점을 보여준다. 말 그대로 미래의 기술과 현재의 기술을 연결하는 장소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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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의 전략방향을 설명해주는 시간. 어두워서 사진이 잘 안나온다.


이 PT 설명에 나오는 인터페이스 디테일을 보면 상당히 공을 많이 들였다는게 눈에 선하다. 이 화면 만드느라 얼마나 고생했을까. 이곳에서 명쾌하고 인상적인 설명을 듣고 드디어 Play Real 공간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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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넥팅보드를 나오면 제일 먼저 나오는 스마트 카트

스마트 카트에는 스마트한 쇼핑을 도와주는 태블릿이 장착되어있다. 특수 주문제작된 이 시제품 카트의 가격은 무려 천만원이라고 한다. 현재 한국 이마트와 중국의 마트에서 시범적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시범운영 후 매출이 증가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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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카트는 고객이 사야하는 물건들을 추천하고 제품정보를 알려주며, 바로 결제도 가능한 스마트 기능으로 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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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스마트 기기가 놓여있는 깔끔한 책상. 모던한 디자인의 의자와 잘 어울린다. 이런 책상이 집에 있으면 공부 보다는 스마트 기기를 이용해서 딴짓을 더 많이 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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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강현실(AR)을 이용한 가로수 관리시스템. 카메라로 비추면 화면안의 나무가 어떤 상태인지 정보를 즉각 제공한다. 가로수 관리를 시현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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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스마트 책상과 한쌍으로 되어있는 스마트 거실.스마트폰과 태블릿을 이용하여 N Screen을 구현하였다. 호핀 서비스를 통하여 스마트폰에서 보던 동영상을 즉시 TV에서 전환해 볼 수 있다. 소파를 좀더 편해 보이는걸 놓았다면 좋았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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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판매되고있는 SKT의 전략단말기를 한곳에 모아 전시한 벽면이다. 몰래 가져나오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겠지만 ^^ ㅎㅎ 돈 많이 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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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음성 이북이다. SKT 직원들이 자원봉사에 의해 녹음된다. 화면은 재능기부를 통해 SKT의 직원이 이북을 읽으며 녹음을 하고있는 장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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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M의 마지막 코스인 Stream. T.UM에 방문한 사용자들의 사진과 메시지들이 디지탈 시내에서 흐른다. 방문자들이 왔다간 흔적들이 디지털화하여 고스란이 쌓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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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각국의 명사들이 T.UM 방문시 기증한 기념품들이다. 세계 각국에서 국빈급 방문객들이 한국에 방문했을때 공식 코스로서 티움이 꼭 들르는 곳으로 자리 잡았다. 한국의 최신기술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대표적인 명소라 할 수 있다.

T.UM을 방문한 느낌

T.UM을 방문하고 받은 느낌은 우선 세세한 부분까지 정말 공을 많이 들여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전시된 제작물 뿐만 아니라 이를 쉽게 체험할 수 있도록 친절한 가이드와 응대에 이르기까지 많은 부분을 신경쓰고 있다.

많은 전시장이나 전시회에서 수많은 미래기술들이 전시되고 있지만 대부분 눈으로 보고 그치는데 반해 T.UM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전시물이 화려한 것이 아니라 직접 만져보고 사용하고 그리고 느껴봄으로서 손에 잡히는 실제적인 미래 가상 체험을 제공한다는 점일 것이다.

서울에는 이곳 말고도 미래 기술을 체험하는 곳이 몇 군데 더 있다. 상암동의 디지털 미디어 센터 같은 곳인데 비교해 보면 단연 T.UM이 돋보인다. IT에 관심이 많지 않더라도 시간을 내서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가서 보고 경험해 볼 가치가 있다. 그냥 가면 안되고 티움 홈페이지에 방문예약을 먼저 해야 한다. 일정만 맞다면 예약신청은 홈페이지에서 간단히 할 수 있다.

T.UM 예약 페이지 : http://tum.sktelecom.com/

2011/11/08 20:01 2011/11/08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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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M이 뭐지?

티움? 뭘 틔운다고?’ 처음에 티움이라는 단어를 듣고 머리에 떠오른 의문이었다. 티움 (T.UM) SKT Ubiquitous Museum의 약자인데 한글로 싹을 틔우다라는 중의적인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런면에서 본다면 아무런 배경 설명 없이도 절반의 뜻을 알아 들었으니 작명이 괜찬은거다.

티움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고 갔으니 당연히 별 기대도 없었다. 대충들은 설명으로는 ‘SKT T타워에서 운영하는 전시장 구경뭐 이런 느낌으로 갔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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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본사 2층에 자리한 T.UM을 가면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게 되는데 제일 먼저 보이는 벽면에 T.UM 이 무슨 약자인지 정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 유비쿼터스 박물관 이구나

유비쿼터스(Ubiquitous)어디에나 동시에 있다는 의미의 라틴어에서 온 단어로서 사용자가 네트워크나 컴퓨터를 의식하지 않고 장소에 상관없이 자유롭게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정보 환경을 말한다.

에스컬레이터 끝에 위치한 이미지 월은 통신회사 SKT의 아이덴티티인 CellSKT의 미래비젼들을 형상화하여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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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M 입구 앞에 위치한 상징물은 유리와 금속성의 받침 위에 입체적으로 조각되어있어 T.UM의 미래적 느낌을 함축적으로 보여 주고 있다. 방문객들은 이 조형물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는 것으로 투어를 시작하는데 투어가 끝날 때 프린트된 기념사진을 증정한다.

본격투어의 첫번째 Play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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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징물 뒤로 어두운 공간 여기저기 LED 화면에서 화려한 빛이 쏟아져 나온다. 정확하게는 블루와 바이올렛, 레드 등 여러 색의 빛이 혼합되어있으나 느낌은 사이버틱한 미래의 느낌을 주는 블루이다. 밖에서 본 첫 느낌은 '웬지 멋지다'였다. 특히 안쪽 어둠속에 반쯤 보이는 스포츠카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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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첫번째 투어코스인 Play Dream은 말 그대로 미래의 꿈을 이야기 하는 곳이다. 미래 기술의 가상체험공간으로서 미래의 집인 U.Home을 비롯해 U.Entertainment, U.Driving, U.Fashion, U.Shopping 등 미래의 생활을 체험하면서 즐기는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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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Home

U Home은 미래의 집을 뜻하는데 예전에 영화에서 보던 장면처럼 벽전체를 스크린으로 사용하여 날씨나 뉴스같은 각종 정보를 보거나 다른 사용자와 통신도 가능하다. 물론 벽전체를 이용해 TV나 영화를 시청할 수도 있다. 한마디로 집안에서 아이맥스가 구현된다. 정말 놀라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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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테이블 at UHOME의 모습


Uhome에는 벽뿐 아니라 테이블도 스마트 디바이스로 사용할 수 있는데 사진과 같이 스마트폰과 씽크시켜 스마트폰에 내장된 사진을 즉석해서 편집할 수 있다. 물론 무선으로 연결시킨다. 미끄러지듯 깔끔한 터치감이 손끝을 짜릿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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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Entertainment의 핵심 U. GAME


미래의 집에도 지금의 X Box나 플레이스테이션 처럼 온가족이 거실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볼 수 있을것이다. U.Entertainment는 가정에서의 게임이 어떻게 발전 할 것인가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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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DRIVE를 위한 1억 5천만원짜리 스포츠카


Play Dream Room 안에는 멋진 스포츠카가 한대 서 있다. 바로 가상 운전을 직접 해볼 수 있는 U.DRIVE 를 위한 차인데 실제 스포츠 카를 운전하면 앞에있는 가상현실속에서 실제 운전하는 느낌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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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현실속의 주유소.


가상현실속의 주유소에는 로봇이 자동으로 주유한다, 가상현실의 주유소는 역시 SK 주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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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는데 필요한 3가지 의,식,주 중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이 바로 '의' 이다. U.Fashion은 미래의 의생활을 편리하게 도와주는 가상현실로서 자신의 몸을 스캔하여 가상현실에 적용하면 일일이 옷을 갈아입지 않아도 옷을 입어보고 걷는 모습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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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옷을 가상으로 입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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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런웨이에서 모델이 되어 워킹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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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뿐만 아니라 유비쿼터스 기술의 도움을 받아 쇼핑도 편리하게 할 수 있다. 이 기술은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제품을 태깅하면 관련 정보를 보여주고 한번에 원스탑으로 결제까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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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을 이용해 '가상으로' 폴리스 썬글라스를 구매해 보았다. 제품정보와 같이 할인쿠폰등도 제공하여 마케팅측면에서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현실에서는 비싸서 못살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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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러없이 곧바로 결제된다. 현실이라면 리얼타임으로 20만원이 통장에서 빠져 나갔을 것이다. 요즘 많이 이야기 되고있는 NFC를 통한 '스마트 지갑' 이 일상화 되는 모습이다.


내용이 길어 2편으로 나누어 올립니다. T. UM 방문기(2)에서는 미래가 아닌 현재의 최신 기술로 구현된 전시 공간인 Play Real 을 소개합니다.

 아래 손가락을 눌러주세요. 더 많은 사람들이 이 포스트를 볼 수 있습니다.

2011/11/07 19:12 2011/11/07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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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의 유작이라 있는 아이폰4S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아이폰 3GS 판매 된지 2년만의 일이라 약정이 끝나가는 아이폰 유저들이 바꾸기 좋은 시기라 있다.

새롭게 아이폰4S 구입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SKT KT모두 보상 기변이라는 카드를 들고나왔는데 어느 이통사가 유리한지 비교해 보자.

 
비교에 들어가기 전에

물론 개개인의 선택이겠지만 일단 기존에 사용하는 폰이  아이폰4라면  웬만하면   쓰라고 권하고 싶다.  아이폰4S 빠르고리가 된다는 장점이 분명히 있다. 하지만리가 한국어 인식이 아직 안되고 있으며 한국어 인식이 때쯤이면 그냥 아이폰4에서도 시리가 구동될 확률이 높다. 아이폰4에서 아이폰 4S로의 기변은 그다지 매력이 없다. 돈으로 차라리 괜찬은 이어폰 하나 장만 하는 남는 장사다.

내년 6 정도면 아이폰5 나올텐데    바꾸는 약정도 얼마 남을 때라 부담도 적고 업그레이드 하는 기분도 확실하다. 반년 정도만 기다려 보자. 기다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것이다.

중고로 팔고 기변하는 문제에 대해서

현재 중고 아이폰3GS 공기계 가격을 보면 (금전적인 면에서만 따졌을 ) 사용하던 기계를 중고로 팔고 신규 가입하는 것이 기변하는 것보다 만원 이익을 있다.  그렇지만 개인간의 중고거래라는 것이 예상치 못하는 여러 변수가 있어서 결과적으로 이익이라고만 수는 없다.

일단
중고 기계가격의 시세가 일정치 않고, 구매자를  찾고 거래하는   시간이 드는데다가 기변할 때는 신경 써도 되는 면들에 대해 신경 써야 하는 그런 것들이 존재한다. 구매자와 가격에 대해 실랑이를 벌일 있으며 약속장소에 늦거나 변심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한마디로 불편을 감수 해야 한다) 그런 부분들은 돈은 아니지만 엄연한 기회 비용이다. 그런 것들을 감수 한다면 이통사의 기변 정책을 이용하지 않고  중고로 팔고 신규로 가입하면 된다.

그렇기 때문에

포스트는 중고 거래를 선호하지 않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단말기를 이통사에 반납하고 통신사의  보상기변 정책을 이용 때를 비교해 본다. 그리고 개개인의 상황이 다르기에 온가족 할인 같은 통합요금할인제도 비교에서 제외한다. 온가족이 SKT사용해서 할인 받는다면 그냥 SKT 사용하면 된다. KT라면 물론 KT 사용하시고..생각 필요도 없다. 마지막으로 3면제라든지 사은품  제공은  이통사 자체 정책이 아니라 개별 대리점에서 제공하는 것이므로 여기서는 감안하지 않는다.

단말기 보상의 차이

아이폰 4S 한국 단말기 가격 자체는 애플에서 정한대로 동일하다. 가격의 차이가 생기는 이유는 이통사에서 제공하는 요금제를 통한 단말기기 할인과 할부시의 이자율이 다르고, 대리점마다 운영하는 자체할인에 따라 삼면제나 현금성 캐시백 등의 프로모션에 의해 최종적으로 가격이 결정된다. 이번 아이폰4 보상기변은 기존 사용하는 아이폰의 상태에 따라 보상금액이 달라지는데 SKT 경우 6단계로 구분하고 KT 2단계로 상태를 구분하여 보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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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경우 기기의 작동 여부만 가지고 등급을 결정하며 SKT 기기의 사용 정도에 따라 등급을 판정한다. 등급에 따른 보상 가격의 차이는 아래의 표와 같다. (3GS 16G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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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3GS가 고장난 상태일 경우 어느 이통사나 보상금액이 동일하게 4만원이지만 KT기준으로 작동을 하는 경우라면 SKT 보상 플랜이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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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외 보상
조건에 대한 비교

일단 보상 가격에 대해서는 KT보다 SKT 유리하다. 보상가격이외에 여러 조건이 약간씩 다른데 KT 경우 아이폰3GS 아이폰4 한해서 보상판매를 진행하는데 SKT 아이폰3GS/4 SKT 안드로이드폰도 보상대상에 들어간다. 그리고 KT 현재 KT에서 사용중인 아이폰만이 대상인데 SKT 미개통 공기계도 보상 있다.

보상기간도
차이가 나는데 KT 올해 말까지 한정적으로 가능하며 (이후 불가) SKT 상시 보상이 가능하다. 보상시 구성품에 대한 정책도 약간 다른데 SKT 구성품 개당 1만원씩 차감하지만 KT 차감하지 않아 이부분에서는 KT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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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고객에 대한 혜택은 SKT보다 KT 유리하다. 우수고객 혜택을 통한 추가 할인이나 기존 KT회원일 경우 가지고 있던 별을 활용할 있다. KT 작동여부만 확인하면 별다른 등급판정을 하지 않기에 즉시 보상이 이루어지지만 SKT 전문 감정사가 등급을 판정하는데 시간이 걸리는 점도 감안 하면 된다.

종합적으로 보면

이번 보상판매의 조건은KT보다는 SKT 유리해 보인다. KT 먼저 보상판매 정책을 내놓았으므로 SKT 이보다 유리하도록 조정해서 발표했을 것이고, 아무래도 아이폰 판매에 나중에 뛰어든 SKT 이번이  자사의 아이폰 유저를 늘릴 있는 절호의 기회라 생각해서 KT보다 지른 면도 있어 보인다.

다시 말하지만 아이폰4 사용자는 기다리는 것이 현명해 보이고 아이폰 3GS 사용자는 이번이 바꿀 타이밍으로 적절하다.양쪽 통신사의 요금제와 조건을 꼼꼼히 살펴보고 좋은 조건으로 아이폰4S 구입하기를 바란다.

2011/11/06 21:46 2011/11/06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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