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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온 짱나서 못쓰겄다... 대체 방안은 pidgin + nateon plugin !!!
Tracked from 즐길 수 없으면 피하자 삭제요전에도 글(네이트온 검색 진심으로 짜증납니다-_-) 올렸듯이 요즘 전 나름 울나라 최고 메신저라는 네이트온에 대한 불만이 증폭 하고있습니다ㅠㅍㅠ 메신저서비스는 특성상 다른 서비스로의 이동이 쉽지가 않습니다. "우리 메신저 다른데로 옮기자" 라는 메신저 사용자 모두의 동의가 없는 이상....혼자만 다른 쪽으로 옮기면 외톨이가 되어버리기가 쉽상이죠ㅠ 최근에 몇몇 블로거분들의 글을 봐서 알게 된 사실이었는데 네이트온에 접속을 하게 되면 시작페이지가 자동..
2010/04/23 15:20 -
막 나가는 네이트온과 그 대안 - 구글 토크, Pidgin
Tracked from 정체성을 잃어버린 생각의 창고 삭제몇일 전에도 글을 하나 썼었지만, 요즘 스크나 삼성 하는 짓 보면 참 가관이다. 거기다가 IT 선진국이 되고자 하는 (그렇지만 정보통신부는 없애버린) 대한민국 정부도 그에 발 맞추어서 뒷걸음질치고 있으니 (한국 세관 아이패드 전면 차단) 나라 밖에서 보면 참 답답할 따름이다. 정작 한국에 있을 때는 눈과 귀가 가려져서 그랬던 건지, 아니면 나이가 어려서 관심이 없어서 그랬던 건지 모르겠지만, 이런 사안들에 대해 알지도 못 했고, 알려는 노력도 하지..
2010/04/23 16:34 -
규성의 생각
Tracked from naccmodel's me2DAY 삭제네이트온과 MSN을 사용하면서 불편하던걸 해결했다. 해결하고 나니 편하당…^^“네이트온 3.7버전 다운그레이드”, “MSN 하단 광고 안보이게 하기”
2010/05/02 02:47 -
퓨처워커의 생각
Tracked from futurewalker's me2DAY 삭제RT 치사하게~. neo_nweb님: Nate.com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 http://www.nweb.kr/464
2010/05/02 03:13 -
태터앤미디어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삭제출근해서 PC를 켜면 자동으로 몇 가지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MSN과 네이트온 메신저가 대표적인데, 네이트온의 경우 근래 잦은 업데이트로 불만스러운 상태에서 얼마전부터 강제로 Nate.com을 띄우기 시작했다. <Nate.com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
2010/05/02 07:28 -
네이트 오픈, 한국의 페이스북 될 수 있을까?
Tracked from VoIP on Web2.0 삭제지난 목요일에 네이트오픈 2010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작년 7월에 오픈정책 발표회를 가진 이후 10개월 만에 더욱 발전된 오픈정책을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한 셈인데.. 그 동안의 오픈 정책이 그리 미덥지 못했던 까닭에, 개인적으로는 기대반 근심반의 기분으로 이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작년에 이루어졌던 개방 정책은 크게 네이트 앱스토어와 네이트 커넥트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과연 어떤 성과가 있었을까요? 행사장에서 발표된 내용을 요약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2010/05/18 01:05 -
RuAA의 생각
Tracked from luv4u525's me2DAY 삭제네이트 온 정책에 대한 쓴 소리,, 사용자를 고려하기가 그리 어렵단 말인가?
2010/05/18 10: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 이번 업데이트 좋던데요. 네이트온 짜증난다는 공감대가 형성돼서요. 대화명에 구글톡 아이디 적어놓고 단체로 갈아타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애정이 있으면 절을 고치겠으나 그럴 가치조차 없다는 점도 감사..
2010/04/23 11:07저도 구글톡으로 넘어가자고 해야 할것 같습니다.^^ 이넘의 네트워크 이펙트..
2010/04/23 11:22그래서 저는 창이 뜨는 즉시 브라우저를 꺼줍니다:)
2010/04/23 11:20저도 그러긴하는데. 그자체도 짜증나더군요.
2010/04/23 11:23공감합니다. 언젠가부터 네이트온에 로그인하면 ..
2010/04/23 11:22네이트 홈페이지가 뜨더라고요~~
속으로 이젠 발악을 하는구나.. 라고 생각을 했는데.. ㅋㅋ
많은 분들이 불편을 느끼나보네요~~
네이트를 살리고자 네이트온을 죽인다는..
2010/04/23 11:24http://byr1.tistory.com/47
2010/04/23 11:53패치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패치했습니다.
2010/04/23 12:56저도 안그래도 네이트온 시작시 바로 실행 설정한터라 창이 자꾸 뜨며 기다리는 시간이 늘어간거에 대해
2010/04/23 11:59불만이 많아서 메신져를 옮겨야하나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구버전으로 다운하고 갈아탈 메신저를 찾아야겠다라고 생각중이었는데 임시로 버전내리고
갈아타야겠네여
네.저도 다른메신저 사용을 고려하고있습니다.
2010/04/23 12:56네이트의 대책
2010/04/23 12:011. 조만간 업데이트 권유 화면이 뜬다
2. 업데이트 하지 않으면 접속불능이 된다고 경고한다
3. 강제업데이트를 권한다
4. 업데이트에 동의하지 않으면 접속불능!!
공짜문자 주는데 저정도는 해주셔야죠..
솔직히 네이트온 그거때문에 쓰시는건데..
아이폰 사용이후로는 공짜문자도 사용안하고있습니다.
2010/04/23 12:58네이트 대책은 조만간님이 댓글에 쓰신대로 할거 같네요^^
공짜문자는 티월드 홈페이지에서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2010/04/23 13:58참고하도록 하세요~ (물론SKT 이용자만 가능하지만..)
어쩐지 네이트온을 켜면 크롬의 메인 페이지가 뜨길래 이게 왜 이러지 하고 생각했었는데
2010/04/23 13:05인터넷 익스플로러로 하신 분들은 네이트 메인 페이지가 뜨는군요.
저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도 아주 싫어해서 은행 업무, 쇼핑 이외에는 전부 크롬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 기회에 크롬이나 파폭 같은 걸로 바꿔보세요.
그나저나 네이튼 진짜 하는 짓이 sk 스럽네요 .
크롬이나 파폭에선 안뜨는군요.정보감사합니다.
2010/04/23 15:08저도 네이트의 황당한 고객응대로 작년 12월에 네이트를 탈퇴했었습니다.
2010/04/23 13:42고객이 자발적으로 양질의 서비스에 돈을 쓰고 싶게 만드는 회사가 되어야지 고객을 돈벌이 상대로 삼아서는 안될 것입니다.
뿌와쨔쨔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2010/04/23 15:08네이트온에서 제 미니홈피 클릭하면 항상 메인 창이 뜨는게 귀찮아서 네이트에 문의를 해보니
2010/04/24 02:12문의하신 미니홈피 바로가기 클릭 시 인터넷 창 노출에 대해 답변드리겠습니다.
네이트온 미니홈피 바로가기 클릭 시 배경처럼 인터넷 창이 노출되는 것은
2010년 2월 10일 네이트온 패치 시 적용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해당 인터넷 창을 직접 클릭하시거나 미니홈피 최소화 또는 닫을 경우,
자동으로 싸이월드 일촌과 네이트온 친구의 새로운 소식을 쉽게 접할 수 있고,
메일/쪽지/클럽 등 최신 업데이트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네이트 메인으로 연결되어
보다 편리하게 네이트/싸이월드 관련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적용되었습니다.
최신 버전 네이트온을 설치하신 경우, 미니홈피 바로가기 클릭 시 배경처럼 메인 화면 창이 함께 노출되는 것은 정상적인 네이트온 이용임을 안내드립니다.
또한, 따로 인터넷 창이 노출이 되지 않도록 설정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고객이 불편한 서비스 정책을 하는 이유를 통 모르겠네요
저같은 경우는 싸이질도 안하는데 말이죠..
2010/04/23 15:09저도 이점때문에 항의 메일보냈습니다. 시대에 역행하는 만행을 저지르는 SK... 고속도로로 역주행 제대로 하고있습니다. 모바일시장에 맞춰 가벼우면서도 쾌적한 환경을 꾸며야하는데 지금당장 눈앞에 이익에만 눈이멀어 미래를 보지못하는점이 아쉽습니다. 그나마 가끔하는 싸이마저 더 하기 싫어집니다. 미니싸이월드도 옴니아2만 지원하고 어플도 다른 스마트폰에서는 사용도 못합니다. 네이트온 모바일 메신저또한 옴2에 해상도가 맞춰저있어 유저들이 해상도 수정해서 사용하는 실정이죠. 이러니 아이폰 한방에 기둥뿌리가 흔들릴수 밖에요... 안타깝고도 안타깝습니다.
2010/04/23 15:19사용자의 사용성을 해치는것이 스스로 무덤을 파는 행위라는것을 모르지는 않을텐데 말이죠
2010/04/23 15:42이번기회로 구글톡도 좋지만..
2010/04/23 15:21ICQ로 향수를 느껴보고 싶습니다-_-);
추억의 ICQ 군요. 저도 맥 쓰면서 처음으로 사용하던 메신저 였었습니다. ^^
2010/04/23 15:43역시 짜증나는 사람이 저뿐만은 아니었군요. 네이트 하는짓이 소탐대실이라는 사자성어에 딱 맞는듯.
2010/04/23 15:31많은사람들이 같이 짜증내고 있습니다. 소셜기반의 집단지성이 아니라..집단짜증이라고나 할까요.
2010/04/23 15:44저 또한 너무 불편해서 컴즈 메신저 관련팀에 있는 지인에게 말했더니. 안그래도 잘못된 판단이었다는 걸 느끼고 있는 듯 해요. 아마 곧... 빠지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측해봅니다.
2010/04/23 15:59빨리 빼는게 좋을 텐데요
2010/04/24 17:19아이폰 발매 초기에 아이폰 사고나서 네이트에서 아이폰 관련 자료 찾아봤더니 2갠가 3개 뜨더군요. 다음이나 네이버에서는 페이지가 꽉 차게 뜨고. 필터링한거 같던데.(추측일뿐임. ㅋㅋ) 그거 보고 참 하는짓이 뭐 같다 생각했는데, 갈 수록 가관이군. ㅉㅉㅉ
2010/04/23 16:19^^ 일부러 빼진 않았기를 바랍니다.
2010/04/24 17:20위에 말씀하신 소탐대실 딱 맞는 말인거 같습니다.
2010/04/23 16:50구글처럼 좀 영리하게, 센스있게 이윤을 추구할 수는 없는 걸까요...
짜증나면서도 한편으로는 안타깝기도 하네요.
허울만 IT 강국이지, 세계적으로 킬러가 될만한 서비스도, 회사도 없습니다. 참 아쉽네요.
구글 참 영리하게 잘합니다. 나중에는 구글이 웹서비스를 점령할거 같습니다.
2010/04/24 17:22파폭은 그나마 네이트의 영역으로부터 자유로운 편입니다... 다만 한국 사이트 들은 addon설치한 후 봐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 귀찮지만요...
2010/04/23 16:52AX가 빨리 사라져야 파폭도 더 쓰기 편해 지겠네요
2010/04/24 17:23아우.. 완전 공감이예요... 도가 지나친 네이트온... 저 이것좀.. 퍼가도 될까요?? 다른 블로그라.. 주소 다 밝히고 퍼가겠습니다..^^ 혹시 안된다면... 말씀해주세요 바로 삭제할꼐요~!
2010/04/23 17:10퍼가셔도 괜찬습니다.^^
2010/04/24 17:23완전 공감합니다. 네이트 닷 컴 완전 비호감입니다.
2010/04/23 17:11공감 감사합니다.루트님^^
2010/04/24 17:24공감합니다.. 네이트온이 최근들어 강제창을 띄우더니 기본 브라우저 마져
2010/04/23 17:11네이트온으로 되어 있더만요~ 이 무슨 짓인지..
기본 홈페이지가 네이트로 바뀐거는 업데이트시에 그랬을 수도 있습니다.
2010/04/24 17:25네이트의 과도한 pull전략 마케팅으로 많은이들이 네이트에 대하여 만은 반감을 갖고 있는게 틀림없군요.
2010/04/23 17:22저도 네이트 온 접속시 네이트홈피가 뜨는 것을 오류현상으로 생각하였으나, 이곳에 와보니 실체를 알아버렸군요 -_-
아이폰으로 인해 대한민국국민들은 휴대폰업체의 실상과 지금까지는 소비자가 현실적으로 생산자보다는 파워가 약했으나, 이제서야 위치가 서서히 바뀌어가는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글로벌시대에 세계와 대항하려면 내수시장을 장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내수시장을 지배하는데 공정한 방법으로 접근하여 내수시장과 해외시장 모두 바람직하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우리나라 기업들이 소비자들에게 다가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세계적인 기업들이 많이 있어서 자랑스럽고, 그들이 한국사회에 굉장한 영향을 미치는 것도 사실이기에 지금의 시대적 환경 변화를 바르게 인지하고 현명하게 대응하여 많은 내수시장의 소비자들에게 바른방법으로 어필하고 접근하였으면 좋겠고, 더불어 글로벌시장에서 많은 한국기업들이 혁신적이고 기술과 올바른 마케팅으로 승부하고 인정을 받았으면하고 희망해봅니다~
좋은말씀이십니다. 정도를 가야죠
2010/04/24 17:26맞아요 화딱질납니다
2010/04/23 18:18설정으로 끄게라도 해 주던가
전 핫클립 말고 로긴하면 뜨는 그 광고도 너무 싫어요 ㅠㅠ
가장 어이없게 만드느 대목이었습니다. 끄는거 불가..-.-
2010/04/24 17:27사내 인트라넷으로 퍼갑니다^^ 출처는 링크했어요. :D
2010/04/23 18:54퍼가셔도 됩니다..어느 회사 인트라넷 인가요?
2010/04/24 17:29(참고로 전에 제 블로그에서 네이버 사내게시판으로 퍼간 글 때문에 해당게시판이 폐쇄된적 있습니다...)
네이트온은 무료문자 100건 때문에 쓰는 이들이 많은데, SK컴즈가 그걸 과신하는가 봅니다.
2010/04/23 19:07아무래도 이 기회에 네이트온을 확실하게 버릴 수 있게 된 듯 싶네요.
전 문자는 상관없는데 지인들이 어느새 많이 쓰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msn은 상대적으로 지인들이 많이 안쓰구요.
2010/04/24 17:31네이트온 핫클립인지 뭔지 그거 뜨는거 때문에 안쓰고 있죠.
2010/04/23 19:27예전엔 사람들이 네이트온 들어오라고 하면 들어가는 용도로 썼는데 지금은 그냥 자료는 메일로 할 말은 전화나 문자 혹은 만나서 하자고 합니다.
네이트 홈피 띄우는거면 지들 홈피 사용량 많다고 광고비 더 뜯어먹을수 있겠네요.
전 요즘에 웬만한거는 아이폰으로 하다보니.. 포탈을 별로 안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갈수록 더 안쓸거 같은데 말이죠.
2010/04/24 17:32네이트온 핫클립때문에 안쓰고 있는데 아직도 이짓거리군요..
2010/04/23 19:48양아치 회사문화인것 같습니다.
오늘 네이트 닷컴을 들어가니 네이트 쇼핑이 뜨더군요..
11번가 들어가서 물건 사보세요.. 다 낚시.. 하나 살려면 옵션을 몇개를 붙여야 하는지..
그리곤 항상 할인 쿠폰이나 선물왔다고... 사람이 공짜면 좋다고 열번에 한두번을 무의식적으로 클릭하는데
다 보험사에 정보제공하는것들..
정말 도덕성이 땅에 떨어진 회사같아요..
시멘틱검색때문에 잠깐 네이트온을 시작페이지로 했었는데 다시 다음으로 해야겠습니다.
정말 의사 결정자가 양아친듯..
한번 신뢰를 잃으면 야금야금 무너지는데 신뢰는 쉽게 회복 불가능하다는 걸 모르는건가...
ㅉㅉㅉ
시멘틱 검색..잘보면 사오정 검색입니다..^^
2010/04/24 17:33이전부터 네이트 정말 싫었어요
2010/04/23 20:05완전 최악입니다
^^ 이런일들이 쌓이다보면 좋아하던 사람들도 싫어하겠죠.
2010/04/24 17:34jateon 어떠신가요?
2010/04/23 20:54http://jateon.kfmes.com/viewtopic.php?t=1390
보안적 문제가 있어서 그렇지 나름 괜찮아요~
문자도 보내지고 ㅋ
재밋군요..제이트온이라.
2010/04/24 17:35손쉽게 UV를 올리고 싶은 Nate의 마음은 이해가 갑니다.
2010/04/23 21:09말씀하신 것처럼 UV를 이런 방식으로 올리고 싶지 않은 포털 사업자가 있을까요?
지금 당장은 수익에 도움이 될지 모르지만, 이로 인한 이미지의 훼손을 감안하면 장기적으로는 큰 손실을 안겨다 줄 것입니다.
제라드님은 서비스 운영하시나 봐요. 서비스 운영하면서 하지 말아야 할것이 바로 이런 것들이죠.
2010/04/24 17:37니오님 덕분에 옛날 버젼 네이트 설치했더니 내 싸이 클릭해도 메인창이 안뜨네요 너무 좋아요 감사^^
2010/04/23 21:24넵 도움이 되었다니 좋네요
2010/04/24 17:37감사합니다.
2010/04/23 22:34저만 짜증을 느끼는게 아니었군요.
구버전 완전감사합니다. 구버전 설치하니깐
그 징그럽던 체크창들도 싹 없어지고
(악성코드 제거프로그램 설치.시작페이지 설정 등등
미친 체크박스들)
예전 네이트온 로고도 오랜만에 봐서 반갑네요.
네이트온이 정말 짜증나도록 업데이트를 했죠.체크박스 신공은 정말이지..
2010/04/24 17:38망하려면 어떤 행위든 하지않겠습니까?
2010/04/23 22:54그저 소비자를 봉으로 아는 기업은 10년내에 망하지요
망하기 보다는 좀 제대로 했으면 하네요
2010/04/24 17:39예전에 온라인 커뮤니티의 대명사였던 프리챌이 망한게 유료화와 과대 광고때문이었죠. 그래서 그 프리챌 게시판을 통째로 업어올 수 있었던 싸이월드가 급부상했고 그걸 네이트가 먹었어요. 그런데 이런 짓거리를 또 하네요. 망하려고 작정했나봅니다. 이미 싸이월드 안 들어간지 오래됐고 뉴스고 검색이고 한국싸이트는 안써요. 페이스북, 구글, 위키피디아만 있으면 만사 해결됩니다.
2010/04/24 01:50프리챌 한때는 정말 잘나갔었죠. 요즘도 있나 모르겠네요
2010/04/24 17:41저는 네이트온 사용 안 하지만, 네이트는 보이지 않는 부분도 짜증 납니다.
2010/04/24 02:08불리하면 답변 안 해 줍니다. 한 달 넘게 같은 내용으로 질문하는데,
단 한 번도 처리된 적도 없으면서 처리완료로 분류해버리고, 묵묵부답입니다.
싫으면 가라 이거죠., 처음에 핸드폰 때문에 동시 가입되어서 네이트를 사용하게 되었는데,
지금 미완결 사항만 해결되면 바로 핸드폰 통신사도 바꾸고, 아이디 정리해버리려고 합니다.
ㅎ 어떤 질문이시길래..네이트가 도망다니는지 궁금하네요^^
2010/04/24 17:42정말 그렇겠어요.
2010/04/24 09:19회사측에서 좀 더 배려가 있어야겠네요~
배려라기 보다는 기본을 지켜주었으면 좋겠습니다.
2010/04/24 17:43네이트온은 광고 덩어리~.. ㅠㅠ
2010/04/24 12:05다른 사람들이 전부 네이트온을 쓰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네이트온을 쓰고 있네요...
그게 네트워크 효과죠. 그나마 잘되던게 네이트 온이었는데 그마저 말아먹을듯 하네요.
2010/04/24 17:44슬슬 악성코드화 되네요 ... 쩝
2010/04/25 21:59그런 경향이 있습니다. 안타깝죠
2010/04/27 16:11안타깝네요. 단기적 수익만을 노린..
2010/04/28 04:41네이트가 점점 병들어간다 이런느낌이 드네요
2010/04/28 16:00광고수도 많이 증가하고
예전에 라이코스 사용자였는데 네이트 여러개 메일주소를 통합 하면서.
광고수도 많이 증가하고 좀 짜증나는 부분도 많이 만들고 그러네요
네이트 홈페이지 뜨는거 때문에 짜증이 났었는데. 해결이 되었네요
또 업데이트 하려고 들겠지요 네이트;
좋은글 감사합니다. 다만 왜 네이트온이 이지경까지 갔는지 국내네티즌들은 한번쯤 반성도 해봐야합니다. 인터넷은 무조건 공짜라는 인식이강해 젊은 벤처사장님들은 요즘 인터넷 사업하기 너무힘들다고들 합니다. 저는 이번 사태를 보며 네이트가 얼마나 막바지까지 갔으면 이랬을까 생각도 듭니다. 광고를 통한 수익이 유일한 국내포털의 현실을 보며 국내 인터넷 산업이 다른 길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러려면 적절한 컨텐츠들의 유료화와 불법다운로드 근절. 광고가 아닌 수익성 사업 창출들이 이뤄져야 겠죠. 그러려면 네티즌들의 인식전환도 필요하다 봅니다. 많은걸생각케하는 글이네요. 좋은글 감사합미다.
2010/04/28 16:41동조하지 않는 댓글들은 다 삭제하시네요?
2010/04/29 23:48어이가 없군요...
남들 깔때는 자신도 까일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진 않으신지..
댁의 댓글이 예의가 없어 지웟을 뿐입니다. 동조하지 않는게 아니라.
2010/04/30 00:25그리고 내가 sk COMMS 를 깟다고 이야기 하는것도 우습지만 설령 깟다고 해도 댁한테 까일 이유는 없습니다. SK comms 직원이시면 본인의 블로그에서 까시고 트랙백을 거시던지. 아니면 네이트 사내게시판에서 까시던지..
여기는 개인 블로그입니다. 무슨 커뮤니티 게시판이 아니란말입니다.
이 블로그 운영하면서 댓글지운게 처음인데 그게 바로 댁의 댓글입니다.
그저께 정말 오래간만에 네이트온켰다가 완전 깜놀했었습니다. 제가 실수로 눌렀나 했었는데, ㅋㅋ 그랬었군요.
2010/04/30 10:03네이트온, 구버전 사용하시는 분들은 오늘부로 파일전송도 안되요-
2010/05/11 15:07무슨 되도안한 다중로그인을 위해서 이제 파일전송이 안되게 한다나 어쨌다나
일단 네이트측에 어째서 막아놓은건지 항의 메일 보내놨는데
정말 네이트 접든가 해야지 안되겠어요
그냥 다들 트위터로 옮기게 하거나, 아니면 구글톡? 그거 괜찮은가요?
친구들을 옮기도록 해야겠어요
죽어도 네이트온 업데이트는 싫으니까요 -_- 후..
아 어쩐지 이상하다 했는데 정말 실망스러우면서 안타깝네요;;
2010/05/17 23:31이게 다 Ddos 때문인 것 같습니다.
2010/05/19 10:36국내 대형 포털 Naver, Daum 심지어 Paran 까지 공격대상이었는데, 정작 Nate.com은 외면 당했죠..
그 뒤로 이렇게 공격적인 마케팅이 시작 되었던 것 같습니다. 자존심이 상했던 모양이죠.
싸이월드와 Nate.com의 '무리다'싶은 사이트 합병에 이어, 어떻게든 Nate.com의 UV 카운트를 높이기 위한 선물공세들.. 그리고 하다하다 별도 설치프로그램인 네이트온에 까지..
이쯤되면 UV에 대한 편집증이라고 해도 될만하다 싶네요.
하지만 수치만 높이면 뭐 합니까. 기업이미지는 바닥으로 곤두박질 치는데.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전략, 기획쪽 책임자 싹 갈아야 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