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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모바일(T-mobile)의 Life's For S..
Tracked from 타인의 취향 삭제티모바일(T-mobile) "Life's For Sharing" 캠페인? T-mobile은 글로벌 텔레콤 회사로써 이번 캠페인은 좁게는 영국시장, 넓게는 미국을(미국에서 세계최초의 구글폰인 G1을 발매한 회사가 T-mobile되겠다) 포함한 영어권 소비자들에게 그들의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목적이 있겠다. - 국내에서도 SKT의 '디비디바비디부', KTF의 '00살의 SHOW', LGT의 'We live in OZ'등 각 통신..
2009/10/2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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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좋은데요. 저도 디비디바비디부. 이게 뭔 소린지 모르겠어요.
2009/05/11 19:36사실 몇살의 쇼- 이것도 '그래서 어쩌라구' 싶고 : )
디비디바비디부. ㅋㅋㅋ 공중에 돈을 퍼붓는 Sound 죠. 올해도 아마 줄잡아 최소
2009/10/26 16:533000억원은 쓸겁니다. 뭐 쑈..도 만만치 않죠. ^^
광고 영상 맨 끝에 Life's for sharing이라고 나오는데 완전 공감가더군요.
2009/05/11 22:09처음 플래쉬몹 댄스 광고를 보았을때만 해도 좀 특이하구나라고 생각했는데
두번째 트라팔가 광장 가라오케를 보니 한방 맞은 느낌이더군요.
시리즈물로 T-Mobile의 메시지를 엮어내면서 임팩트가 한층 더 있는 듯 합니다.
이런거 보면 영국애들의 문화 창조 능력은 꽤 좋은 것 같아욤..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DNriRd0uGJ0">http://www.youtube.com/watch?v=DNriRd0uGJ0</a>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ki5absp4Zn4">http://www.youtube.com/watch?v=ki5absp4Zn4</a>
이 광고를 하기 위해 티져 광고와 행사 참여를 알리는 광고까지 뿌렸습니다.
행사 끝난 후 <a href="http://www.youtube.com/watch?v=x_nBLlSjxOM">http://www.youtube.com/watch?v=x_nBLlSjxOM</a> 을 보면
편집이겠지만사람들의 반응도 아주 좋고 댓글을 보면 글라스고에 와달라는둥
사람들의 참여를 잘 끌어내는 것 같습니다.
이에 비하면 SKT의 광고는 스타마케팅에 묻어가는 SHIT! 이지요.
아무리 스타마케팅이 제일 효과가 좋다고 해도 말입니다.
트라팔가 광장에서 사람들이 다함께 부르는 헤이쥬드는 정말 감동적입니다.
2009/10/26 16:53한국에서 저렇게 할 수 없는 이유는..
2009/08/07 12:56자칫 집회가 이니냐 하는 부정의 시선들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얼마전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에서 회의를 끝내고
단체 티셔츠를 입고 회식자리로 가던 중..
경찰이 다가와 "무슨 모임이냐. 책임자가 있냐. 시위준비냐."라고 묻는 통에 다들 벙벙해졌던 기억이 있고.
아마 그 기억이 오래 갈 것 같네요..